본문
우리는 이 거룩한 책들을 외경들, 즉 에스드라3,4서, 토빗서, 유딧서, 지혜서, 집회서(시락서), 바룩서; 에스더서의 부록, 풀무불 속의 세 청년의 노래, 수산나; 벨과 용, 므낫세의 기도, 마카비서 상하와 구별합니다.
교회는 정경에 일치하는 한에서만 이 책들을 읽고 거기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경은 우리가 그 증거를 토대로 믿음이나 기독교 신앙의 내용을 확증할만한 그 어떤 권위나 효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이 외경은 거룩한 책들의 권위를 손상시키는 데 사용될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교리적 의미
제6조는 정경과 외경의 본질적 차이를 명확히 합니다.
외경 목록
벨직 신앙고백이 언급하는 외경들:
- 에스드라 3,4서
- 토빗서
- 유딧서
- 지혜서
- 집회서(시락서)
- 바룩서
- 에스더서의 부록
- 풀무불 속의 세 청년의 노래
- 수산나
- 벨과 용
- 므낫세의 기도
- 마카비서 상하
이 책들은 구약과 신약 사이에 기록된 유대교 문헌들입니다.
외경의 제한적 가치
외경은:
- 정경에 일치하는 한에서 읽을 수 있음
- 정경에 일치하는 한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음
그러나 외경은:
- 믿음을 확증하는 권위가 없음
- 기독교 신앙의 내용을 증명하는 효력이 없음
- 정경의 권위를 손상시키는 데 사용될 수 없음
정경과 외경의 핵심 차이
| 정경 | 외경 |
|---|---|
|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됨 | 인간의 저작물 |
| 신앙과 실천의 표준 | 단순한 역사적 문서 |
| 권위가 있음 | 권위가 없음 |
| 66권 (구약 39권 + 신약 27권) | 정경 외의 책들 |
실천적 적용
1. 분별력
정경과 외경을 명확히 구별합니다. 모든 종교 서적이 동일한 권위를 갖지 않습니다.
2. 성경 중심
신앙의 모든 질문에 대해 오직 66권 정경만을 최종 권위로 삼습니다.
3. 역사적 이해
외경을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으로 읽을 수는 있으나, 교리의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