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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진리의 발견'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깨닫습니다. 탕자의 비유처럼,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시며 따뜻하게 맞아주십니다. 이 귀한 진리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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