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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시편 말씀을 통해 우리의 인생이 오직 주님께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깊은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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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