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에 담긴 구원의 신비와 소망을 전했습니다.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하실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임을 선포합니다.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 속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평화의 은혜를 깊이 새기는 복된 시간입니다.
이전 설교
여호와의 말씀에
다음 설교
끝이 시작보다 나은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