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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고린도후서 말씀처럼, 옛것은 지나가고 보라 새것이 되었으니, 주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날마다 새 힘을 얻고 기쁨과 평안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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