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자 아버지시기에, 우리는 그분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하늘의 유업을 잇는 존귀한 자녀입니다. 아버지를 떠난 삶에는 참된 평안이 없습니다. 탕자와 같이 방황하지 말고 이제 주님 곁으로 돌아와 자비와 긍휼을 누리며, 잃어버렸던 자녀 됨의 은총을 온전히 회복하십시오.
이전 설교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다음 설교
여호와의 말씀에